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이 청소년 기획 팝업축제 여름이 왔썸머를 11일 장계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 축제는 청소년이 주제와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공연·먹거리·체험·물놀이 등 가족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 군은 청소년의 주도성과 협동심을 키워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첫 번째 팝업축제 '여름이 왔썸머'를 오는 11일 장계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장수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제를 정하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주도하는 참여형 행사로 '우리의 여름, 우리가 만드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대표 인사와 장계청소년반짝축제청소년기획단 합창,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이어진다. 밴드와 댄스, 히든싱어 무대 등 청소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와 체험부스, 물놀이 콘텐츠를 비롯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경품추첨 이벤트도 운영된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주도성과 협동심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