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막농협이 10일 치악산 찰옥수수 축제를 열었다
- 축제서 찰옥수수 직거래·시식·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 지역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농산물 가치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6 치악산 찰옥수수 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문막읍 문막농민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문막농협 주관하에 원주시에 의해 지원되며 치악산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치악산 찰옥수수는 큰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높은 당도와 쫀득한 식감,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원주의 여름철 대표 농산물이다. 이 농산물은 전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 기간 갓 수확한 찰옥수수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된다. 또한 즉석 찐옥수수 시식 행사,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예술인 공연 및 주민 참여 무대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방길남 로컬푸드과장은 "이번 축제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며 원주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