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실사 영화 룩백이 10월 국내 개봉한다.
-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 티저 공개와 함께 신예 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가 출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티저 포스터·예고편 동시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도맡은 실사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국내 관객과 만난다.

7일 배급사는 이 같은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2종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지난 2021년 공개 직후 조회수 250만회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후 제작된 애니메이션까지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실사화 프로젝트의 지휘봉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잡았다. 그가 연출은 물론 각본과 편집까지 직접 챙기며 완성도를 높였다.
캐스팅 역시 탄탄하다. 후지노 역은 신예 데구치 나츠키가, 쿄모토 역은 실력파 배우 마키타 아쥬가 낙점되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고레에다 감독은 오디션 현장에서 아역 배우 나나세 후리와 오카다 로카를 보자마자 "이들밖에 없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펜촉 소리와 함께 두 소녀가 함께 걸어온 찬란한 사계절을 서정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고레에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반도 유타 음악 감독의 선율이 더해져 올가을 극장가에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완성한 실사판 '룩백'은 오는 10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