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소방본부가 8일 TBN 라디오 안전정보를 정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대 생활밀착 안전수칙을 알리고 시민 게시판에는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소방본부는 라디오 외 재난예방 프로그램과 긴급상황 전파로 시민 안전 인식을 높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가 월요일 아침 라디오를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정기 제공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전남광주소방본부는 TBN 광주교통방송과 협업해 운영 중인 '안전 TMI' 코너가 시민 일상 안전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코너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출발 광주대행진' 프로그램에서 방송되며 지난 3월 16일 첫 전파를 탄 이후 총 17회 진행됐다. 전남권역부본부 한수현 소방교가 직접 출연해 주간 소방활동 상황을 정리하고 계절·시기별 안전수칙을 전달한다.
방송은 출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도로 파임 주의, 농기계 사고 예방 등 생활 밀착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민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소방본부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에는 "일상에 큰 도움이 된다", "경각심을 갖게 된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정회준 TBN 광주교통방송 PD는 "청취자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전달하는 유익한 코너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 코너 외에도 '재난사전예방프로그램', '119 긴급상황 실시간 전파'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다.
이오숙 본부장은 "라디오 방송이 시민 생활 속에 스며들어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안전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