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8일 여름휴가 맞춤 관광코스를 제안했다.
- 자연·인문·활동·야경·미식 등 취향별 코스를 구성했다.
- 광양 9경 9미와 체험형 콘텐츠로 지역 매력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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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취향별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자연 인문 액티비티 야경 미식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관광코스를 구성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자연과 인문을 선호하는 방문객에게는 ▲백운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백운산산림박물관▲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등을 중심으로 한 사색형 코스를 제시했다. 정병욱 가옥과 광양마로산성 등 역사 자원도 포함됐다.
활동형 여행객을 위해 섬진강별빛스카이 짚와이어와 요트 체험,배알도 야영장 등을 제시하고 백운산 계곡과 광양와인동굴,광양국제부영빙상장도 주요 코스로 소개했다.
대표 관광과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광양 9경 9미 코스와 섬진강 드라이브 중심 감성 여행도 마련됐다. 광양불고기 재첩 요리 등 지역 음식 체험도 가능하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취향에 맞는 여행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