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페인 그라나다 방문단이 8일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을 둘러보며 국제 지질 관광 교류에 나섰다
- 방문단은 지질공원센터에서 운영·보전 정책을 청취하고 지역 특산물·향토 음식·도예공방 등을 체험했다
- 또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지질 관광 가능성을 살핀 뒤 9일 화순 운주사·고인돌·공룡화석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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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스페인 그라나다 세계지질공원 방문단이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을 둘러보며 국제 교류 강화에 나섰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스페인 그라나다 세계지질공원 방문단은 이날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센터를 찾아 지질 관광의 운영 현황과 보전·활용 정책을 청취했다.

이어 의재미술관에서 춘설차를 시음하고 무등산수박공동직판장과 평촌마을을 차례로 찾아 지역 특산물과 향토 음식을 체험했다.
오후에는 충효동 점토광물산지와 평촌도예공방을 방문해 운영 현장을 둘러봤다.
마지막으로 전일빌딩245와 옛 전남도청에서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지질 관광의 발전 가능성을 살폈다.
오는 9일에는 화순군 일원을 찾아 운주사, 화순 고인돌 유적, 서유리 공룡화석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스페인 방문단은 안토니오 디아스 부의장, 호세 마테오스 국장, 미리암 프리에토 과장 등 3명으로 구성됐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