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종신이 10일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 MC로 발탁됐다
- 유재석·장항준과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을 선보인다
- 윤종신은 전국투어 콘서트로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윤종신이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MC로 발탁돼 유재석, 장항준과 색다른 호흡을 선보인다.
윤종신은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MC로 발탁됐다.

KBS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특히, 윤종신은 지난 6월 공개된 사전미팅을 담은 영상을 통해 조회수 145만회를 돌파하며 방송 전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 절친 장항준과 함께 뿔테 트리오라는 애칭을 얻으며 색다른 케미를 선사했다.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레전드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윤종신은 독보적인 음악 스펙트럼과 유쾌한 입담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참가팀들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또한 최근 서울, 대구, 성남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윤종신은 오는 25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윤종신 그리고 나''를 개최하고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윤종신이 MC로 발탁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