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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저커버그 "AI 설비 과잉? 금시초문…외부 판매, 이문상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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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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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 저커버그는 7월10일 메타의 AI 인프라를 외부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메타는 AWS 베드록처럼 자사·타사 AI모델 접근권과 순수 컴퓨팅 용량 판매 등 다양한 클라우드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 저커버그는 업계에 컴퓨팅 파워 과잉은 없다며 내부 수요는 여전히 크지만 스페이스X식 단기 프리미엄 계약에도 관심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0일 오전 07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META)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확보할 수 있는 컴퓨팅 파워를 모두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인공지능 제품의 운영과 개발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한 시장 환경에서 메타의 AI 인프라 일부를 외부에 임대하는 방안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커버그 CEO는 블룸버그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컴퓨팅 파워 사용에 대해 받는 제안이 매우 높아 일부 경우에는 자체적인 내부 활용 대신 임대하거나 이 같은 거래를 검토하는 것이 타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

메타는 클라우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했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각종 컴퓨팅 파워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저커버그 CEO는 클라우드 사업의 잠재력에 대해 "우리가 구축하고자 하면 언제든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메타가 이미 과잉 투자를 했거나 여유 컴퓨팅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저커버그 CEO는 말했다.

저커버그 CEO는 "업계에서 컴퓨팅 파워가 과도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메타는 현재 보유한 모든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타 주가는 여러 유형의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지난주 보도 이후 상승했다. 검토 중인 방안 가운데 하나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베드록(Bedrock)과 유사한 형태로 메타의 기존 AI 인프라에서 구동되는 다양한 AI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판매하는 것이다. 이 경우 메타는 데이터센터와 칩을 운영해 자체 뮤즈 스파크(Muse Spark) 모델을 포함한 여러 모델을 구동하고 개발자에게 접근 대가로 요금을 부과하게 된다.

저커버그 CEO는 메타가 자사 서버에서 구동되는 경쟁사 모델에 대한 접근권 판매를 검토하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다만 "그것은 분명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고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타는 코어위브(CRWV)처럼 이른바 '네오클라우드' 업체와 유사한 형태로 '순수(raw)' 컴퓨팅 용량에 대한 접근권을 판매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저커버그 CEO는 인터뷰에서 "어떤 이유로든 우리가 모든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는 경우를 대비한 수단으로, AWS나 애저(Azure), 구글 컴퓨트(Google Compute)처럼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을 만큼 매우 큰 수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커버그 CEO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최근 취하고 있는 접근 방식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스페이스X는 멤피스의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대한 접근권을 앤스로픽에 임대하고 있으며 구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같은 전략은 엑스에이아이(xAI)가 2028년까지 500억달러를 웃도는 매출을, 2030년까지 1000억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전망과 관련이 있다고 언급됐다. (참고: xAI, 컴퓨팅 계약과 커서 인수로 매출 1000억달러 달성 전망)

저커버그 CEO는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단기 계약을 맺는다는 측면에서 스페이스X 모델이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는 이런 종류의 다양한 제안을 받고 있으며 이를 평가해 타당한 방향을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타는 목요일 신규 모델인 뮤즈 스파크 1.1에 대한 접근권을 API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또 다른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해당한다. 이 경우 메타는 자사 AI 인프라에서 모델을 구동한다. 개발자에게는 모델 이용 과정에서 사용한 데이터양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데 이는 토큰 단위로 측정된다.

저커버그 CEO는 그럼에도 "현재로서는 컴퓨팅 파워에 대한 내부 활용처도 상당히 많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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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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