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동래구의회가 10일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 동래구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장·특별위원장을 선출해 의회운영·기획총무·문화경제·안전복지 위원회를 꾸렸다.
- 최수용 의장은 소통·협력 기반 책임 의정활동과 집행부 견제·협력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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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동래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동래구의회는 제345회 임시회에서 원활한 의회 운영과 협치 기반 마련을 위해 원 구성 방향을 논의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투표를 통해 최수용 의원이 의장, 이규만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 인선도 완료됐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조진우 의원, 기획총무위원장에는 최순희 의원, 문화경제위원장에는 손준영 의원, 안전복지위원장에는 이지영 의원이 맡게 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안선영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 간 호선을 거쳐 정명철 의원을 위원장으로 뽑았다.
최수용 의장은 "제10대 동래구의회는 구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원칙과 절차를 존중하는 의회 운영과 함께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