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일 첫 실·국장 회의를 주관해 도정 안정과 간부 책임을 강조했다.
- 이번 회의는 어려운 재정 여건과 산적한 지역 현안 속에서 도정 운영 원칙 확립과 간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추 지사는 간부들의 주도적 리더십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주문하며 도민 삶을 지키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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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핵심 공약 추진과 현안 대응에 실·국장 중심의 책임성·실행력 강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일 "도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책임 있는 판단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취임 후 처음으로 총괄과장급 이상이 참석하는 실·국장 회의를 주관한 사실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획재정 부문의 경색 등 어려운 재정 여건과 민선 9기 초기의 다양한 지역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도정 운영의 기본 원칙을 확립하고 간부 공직자들의 현안 대응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풀이된다.

추 지사는 회의에서 "어려운 재정 여건과 산적한 현안 속에서 도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원칙,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대해 당부했다"고 전했다.
특히 추 지사는 실·국장 및 간부들의 주도적인 리더십을 강하게 주문했다. 그는 "각자에게 주어진 능력과 권한을 온전히 발휘해 달라"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간부 공직자들이 앞장서 솔선수범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향후 경기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 추진과 현안 대응에 있어 실·국장 중심의 책임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도정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