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FC가 10일 전남을 5-0으로 완파해 리그 3위에 올랐다
- 프리조가 2골 1도움으로 활약하며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
- 김해FC는 천안에 1-0 승리했지만 시즌 2승에도 최하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리그2 수원 FC가 전남 드래곤즈를 완파했다. 같은 시간 천안에서는 김해FC가 천안시티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승을 챙겼다.
수원FC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수원FC는 2연승과 함께 최근 4경기 무패로 8승5무3패(승점 29)를 기록, 리그 3위에 자리했다. 반면 이날 패배한 전남(1승6무9패)은 리그 16위(승점 9)에 머물렀다.
수원FC는 전반 12분 김정환의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40분 프리조의 도움을 받은 마테우스 바비가 추가골을 넣었다.
상승세를 탄 수원FC는 후반전에 3골을 추가로 터트렸다. 후반 6분, 후반 14분 프리조가 멀티골을 작성했다. 후반 46분에는 하정우가 쐐기골을 기록하면서, 이날 경기는 수원FC의 대승으로 끝났다. 프리조는 이날 2골로 리그 득점 선두(9골)로 올라섰다.

김해 FC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 시티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김해 베카가 전반 9분 유일한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김해는 시즌 2승(3무11패)째를 기록했지만,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전남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렸다.
반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천안은 4승7무5패(승점 19)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