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메디가 13일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였다
- 공모가 2만700원 대비 49.03% 오른 3만850원에 거래됐다
- 공모자금은 R&D·생산확대·해외영업에 투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모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AI 기반 X-ray 플랫폼 구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0% 가까이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레메디는 공모가(2만700원)보다 1만150원(49.03%) 오른 3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메디는 저선량·소형화·고화질 X-ray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용 핸드헬드 X-ray와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 X-ray 핵심 부품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개발이 가능한 풀스택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와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연구개발(R&D) 고도화와 생산능력 확대, 글로벌 영업망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하드웨어에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접목해 글로벌 X-ray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조봉호 레메디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의료 현장에 필요한 솔루션을 확대하고 산업용 비파괴검사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