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로랩이 13일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에서 사족보행 로봇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관람객이 직접 로봇을 조종하며 어린이들은 흥미와 친밀감을 보이고 보호자들은 산업·재난 현장 활용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
- 뉴로랩은 로봇이 산업·재난 대응 등에서 우리 생활과 더 가까워질 것이라며 시민들이 미래 기술에 관심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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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첨단 로봇 전문기업 뉴로랩이 울산광역시 소방본부가 주관한 '2026 울산 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해 사족보행 로봇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화재·응급·구조·재난 등 생활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뉴로랩은 행사 기간 사족보행 로봇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조종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로봇을 낯설게 느끼던 어린이들도 체험을 통해 흥미와 친밀감을 갖는 모습을 보였으며, 보호자들은 산업·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의 역할과 가능성에 관심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로봇을 낯설고 어렵게 느끼던 어린이들도 체험을 통해 흥미와 친밀감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며 "보호자들 역시 산업·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의 역할과 활용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어 "산업현장과 재난 대응에 활용되는 로봇은 앞으로 우리 생활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며 "어린이와 시민들이 로봇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미래 기술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