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성군이 14일 관광문화재단 임원을 29일까지 공모했다
- 상임·비상임이사와 감사 등 임원을 서류 접수로 모집했다
- 재단은 지역 관광·문화예술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오는 29일까지 관광문화재단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6명, 감사 2명이다.

상임이사는 이사장(장성군수)을 보좌하며 재단 업무를 총괄한다. 재단 직원들을 지휘·감독하는 권한을 갖는 상근직이다.
비상임이사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재단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결권을 갖는다. 감사는 회계·사업에 대한 감사 직무를 수행한다.
지원 방법은 필요한 서류를 갖춰 장성군 관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군은 향후 상임이사 최종 후보자에 대한 장성군의회 인사청문회를 비롯해 창립총회 개최, 임원 임명, 정관 확정, 법인 설립 허가, 등기 등을 거쳐 재단을 공식 출범시킬 방침이다.
장성군관광문화재단은 지역의 관광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관광산업과 문화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