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15일 여름 휴가철 여행객에게 여행 경비를 최대 70% 환급하는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 3차 사업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 군은 20일 오전 10일부터 남해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일~31일 남해를 여행할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는다.
- 여행 경비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일반 최대 50%·청년 최대 70%를 환급하며, 숙박 플랫폼 ‘낭만남해’ 예약 시 선착순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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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올여름 남해를 찾는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기고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경비를 최대 70%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반값여행)' 3차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남해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남해를 여행할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선착순 접수한다.
'국민쉼터 반반남해'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환급하는 사업이다. 청년은 최대 70%까지 지원받는다.
이번 3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다. 앞서 진행한 1·2차 사업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고 소비 금액은 최소 24억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여름 성수기에도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숙박과 체험 예약이 가능한 자체 플랫폼 '낭만남해'를 통해 숙박을 예약하면 선착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