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8일 대전 한화-키움전, 키움 안우진 한화전 스윕승 이끌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이 18일 대전 한화전서 7-6 승리 뒤 2연승을 노렸다.
  • 선발은 한화 에르난데스, 키움 안우진이 맞붙었다.
  • 전력과 선발 우위는 키움이 근소하게 앞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키움 히어로즈 대전 경기 분석 (7월 18일)

7월 18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리그 6위 한화 이글스와 10위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한화 에르난데스, 키움 안우진으로 예고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키움이 난타전 끝에 7-6으로 승리하며 후반기 2연승을 달성했고, 한화는 아쉬운 역전패로 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한화의 반격 여부와 키움의 상승세 지속 여부가 관심사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외국인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사진=한화 이글스]

◆팀 현황

-한화 이글스 (40승 2무 42패, 6위)

한화는 17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6-7로 패하며 후반기 2연패를 기록했다. 6위에 머물러 있으며, 중위권 경쟁에서 중요한 분수령을 맞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문현빈, 강백호가 중심타선에서 장타를 생산하며 공격력을 보여줬지만, 노시환과 페라자도 득점 기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선발 왕옌청이 초반 실점을 허용했고, 불펜 역시 리드를 끝까지 지키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투타밸런스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31승 1무 57패무, 10위)

키움은 17일 한화를 7-6으로 꺾으며 후반기 2연승을 달렸다. 여전히 최하위지만, 최근 분위기는 시즌 초반보다 훨씬 좋아졌다.

전날 경기에서는 데이비슨과 히우라, 두 외국인 타자들이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박찬혁의 한방도 컸다. 하위타선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선발 하영민은 다소 흔들렸지만 불펜이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특히 경기 후반 집중력이 돋보였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 에르난데스 (우투)

에르난데스는 후반기 첫 등판에서 팀의 연패를 끊어야 하는 임무를 맡는다. 시즌 성적은 3승6패,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 중이지만, 최고 150㎞ 중반의 강속구와 슬라이더를 앞세우는 파워피처다. 구위 자체는 리그 정상급 평가를 받는다. 구종이 단조롭지만, 직구의 위력이 살아날 경우 삼진 능력이 뛰어난 투수다.

다만 제구가 흔들릴 경우 투구 수가 많아지고 볼넷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키움 타선은 최근 집중력이 살아난 만큼 초반 스트라이크 존 공략이 중요하다.

평가: 강한 구위에서는 안우진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췄지만, 제구 안정 여부가 경기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6이닝 이상을 책임져 준다면 한화가 유리한 흐름을 만들 수 있다.

키움 선발 : 안우진 (우투)

안우진은 키움의 확실한 에이스다. 150㎞ 후반대에 달하는 강속구와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앞세워 리그 최고의 탈삼진 능력을 자랑한다. 경기 운영 능력도 뛰어나며 위기관리 능력 역시 KBO 정상급으로 평가받는다.

시즌 성적은 2승5패지만, 평균자책점은 3.70을 기록 중이다. 최근에도 꾸준히 긴 이닝을 책임지며 선발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화 중심타선을 상대로도 힘으로 승부할 수 있는 투수다.

평가: 현재 리그 최고 수준의 선발 카드다. 구위와 경험, 이닝 소화력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어 선발 매치업에서는 키움이 다소 앞선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안우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6.07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안우진의 이닝 소화

키움은 안우진이 6~7이닝 이상을 책임질 경우 승리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 불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한화 중심타선의 장타력

노시환, 강백호가 안우진의 강속구를 얼마나 공략하느냐가 최대 변수다. 초반 선취점을 뽑아낸다면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페라자의 부활 여부도 한화에 큰 변수다. 

불펜 안정감

전날 한화는 불펜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키움은 후반 불펜 운영이 안정적이었다. 다만 키움도 불펜 자원이 한정적인 편이다. 

후반기 분위기

키움은 후반기 2연승으로 팀 분위기가 살아난 반면, 한화는 아쉬운 역전패 이후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초반 흐름을 어느 팀이 가져가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키움이 다소 우세하다. 안우진은 리그 최고 수준의 에이스로 긴 이닝과 탈삼진 능력을 모두 갖춘 반면, 에르난데스는 구위는 뛰어나지만 제구 안정성이 변수다.

한화는 홈 이점과 중심타선의 장타력을 앞세워 승부를 걸어야 한다. 반면 키움은 안우진의 호투와 최근 살아난 타선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시리즈 2연승을 노린다.

객관적인 전력과 선발 매치업을 종합하면 키움이 근소하게 우세한 경기로 전망된다. 다만 한화도 푹 쉰 에르난데스가 초반 버티며 안우진과 힘겨루기를 해준다면 중후반 흐름을 뒤집을 가능성도 있는 접전이 될 수도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18일 대전 한화-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