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회생법원은 20일 오후 4시6분경 홈플러스가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홈플러스 관리인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라며 "재도의 고안에 따라 폐지결정의 취소를 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100wins@newspim.com
법원은 "(홈플러스 관리인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라며 "재도의 고안에 따라 폐지결정의 취소를 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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