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해경이 20일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위험 증가로 다음달 23일까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 울진해경은 해수욕장·갯바위 등 순찰을 강화하며 음주후 해안가 출입 등 위험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과 영덕 등 북부 연안해역에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울진해경이 해안 순찰 등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20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지난 17일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관심' 단계 발령은 지역 내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 데 따른 것으로 다음 달 23일까지 이어진다.
울진해경은 이 기간 지역 해수욕장과 해안가, TTP, 갯바위 등을 중심으로 해안 순찰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김기식 안전관리계장은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다중 이용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특히 해수욕장·비지정 해변 인근 물놀이, 음주 후 해안가 출입, 방파제 낚시 등 안전사고 위험 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방문객·물놀이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