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디널헬스가 21일 어댑트헬스 당뇨사업과 스트라이브메디컬을 총 3억6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카디널헬스는 재택의료·당뇨 관리·비뇨기과 사업을 확대하고 환자 직접 공급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인수는 시너지와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뇨병 사업의 성장·수익성 회복을 위해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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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21일 오전 08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0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카디널헬스(CAH)가 어댑트헬스(AHCO)의 당뇨병 관리 사업과 의료용품 공급업체 스트라이브메디컬을 각각 별도 계약을 통해 총 3억6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지난 20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재택의료 사업이 확대된다.

오하이오주 더블린에 본사를 둔 카디널헬스는 이번 인수로 앳홈솔루션즈 사업이 확대되며 앞서 인수한 어드밴스드다이어비티스서플라이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댑트헬스의 당뇨병 관리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 등 기기와 관련 서비스를 당뇨병 환자에게 제공한다.
이번 거래로 카디널헬스는 어댑트헬스의 환자 직접 공급 플랫폼을 추가해 당뇨병 관리 부문 입지를 넓힌다. 스트라이브메디컬 인수를 통해서는 비뇨기과 사업도 강화한다.
카디널헬스는 이번 거래가 거래 종료 후 첫 12개월 내 조정 주당순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리링크파트너스의 마이클 처니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수가 카디널헬스에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보완형 인수라고 평가했다. 다만 당뇨병 사업이 성장과 수익성을 회복하려면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처니 애널리스트는 카디널헬스의 규모가 이 같은 전환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댑트헬스는 별도로 카디널헬스가 당뇨병 사업 인수 대가로 현금 2억3500만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이브메디컬은 매년 2만명을 넘는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뇨기과, 창상 관리, 장루, 성인용품 공급을 전문으로 한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