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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1일 수원 KT-두산전, 팀 타율 1위 KT vs 평균자책점 1위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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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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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와 두산이 21일 수원에서 2위 수성·5강 굳히기 맞대결을 펼친다
  • KT는 팀 타율 1위·7연승 상승세지만 선발 오원석의 부진 탈출 여부가 변수다
  • 두산은 리그 1위 마운드와 KT전에 강한 벤자민을 앞세워 KT 연승 저지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두산 베어스 수원 경기 분석 (7월 21일)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리그 2위 KT 위즈(51승 1무 35패)와 5위 두산 베어스(47승 2무 42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오원석, 두산 웨스 벤자민으로 예고됐다. KT는 후반기 첫 4연전에서 LG를 모두 잡으며 7연승을 달렸고, 2위로 올라섰다. 두산도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맞대결에서 첫 경기를 내줬으나, 3연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KT가 두산에 6승 3패로 앞서 있다. 이번 경기는 KT의 2위 수성과 두산의 5강 굳히기가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KT의 좌완 선발 투수 오원석. [사진=KT 위즈]

◆팀 현황

KT 위즈 (51승 1무 35패, 2위)

KT의 후반기 출발은 완벽했다.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후반기 첫 4연전을 모두 잡았다. 16일 4-3 승리를 시작으로 17일 6-1, 18일 8-2, 19일 4-1 승리까지 이어가며 LG(52승 37패)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19일 경기에서는 고영표가 6이닝 무실점으로 버텼고, 장성우가 쐐기 홈런을 터뜨렸다. 7연승 흐름을 이어가려면 홈으로 돌아온 첫 경기에서 두산의 강한 마운드를 넘어야 한다.

KT의 강점은 타선의 연결력이다. 팀 타율 0.282(1위), 팀 득점 476점(4위), 득점권 타율 0.298(1위)로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홈런은 61개(9위)로 많지 않지만, 출루와 단타, 진루타로 점수를 쌓는 능력이 뛰어나다. 최원준, 김현수, 샘 힐리어드, 안현민, 허경민 등 중심과 상하위 타선의 균형도 좋다. 다만 팀 평균자책점 4.59(6위)는 상위권 팀치고는 불안 요소다. 오원석이 최근 부진을 끊고 초반을 버텨줘야 KT가 연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

두산 베어스 (47승 2무 42패, 5위)

두산도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창원 NC 4연전에서 첫 경기 패배 이후 모두 잡으며 3연승을 달렸다. 17일 4-2 승리, 18일 12-9 승리, 19일 10-3 승리로 투타 모두 활발했다. 특히 18일 난타전과 19일 대승을 모두 잡아냈다는 점이 의미 있다.  수원 원정 첫 경기에서 KT를 잡으면 5강 경쟁에서 더 유리한 위치를 만들 수 있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88(1위)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수력을 유지하고 있다. 곽빈, 최민석, 잭로그, 벤자민 등 선발진이 버티고 있고, 불펜도 접전 운영에서 힘을 보여줬다. 공격 지표도 최근 들어 나쁘지 않다. 팀 타율 0.271(5위), 팀 홈런 72개(7위)로 폭발력은 아주 크지 않지만, 출루와 연결, 작전 수행 능력이 좋다. 벤자민이 KT전 강세를 이어가면 두산은 선발 싸움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오원석 (좌투)

오원석은 2026시즌 15경기 73.2이닝, 4승 6패, 평균자책점 6.11,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5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5차례다. 탈삼진은 70개, 볼넷은 21개다. 시즌 초반에는 선발진에서 좋은 흐름을 만들었지만, 5월 이후 피안타와 실점이 늘어나며 평균자책점이 6점대까지 올라갔다.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지난달 13일 창원 NC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버텼지만, 19일 수원 KIA전에서는 3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26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반등했지만, 직전 등판이었던 7월 2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1.1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올 시즌 두산전은 1경기 4이닝 9피안타 1피홈런 4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좋지 않았다.

평가: 오원석은 182㎝, 80㎏의 체격을 갖춘 좌완 투수다. 빠른 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타자 타이밍을 흔드는 유형이다. 좋을 때는 탈삼진 능력으로 위기를 끊지만, 공이 가운데로 몰리면 피안타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약점이 있다. 두산은 장타력이 압도적인 팀은 아니지만, 출루 뒤 연결로 점수를 만드는 능력이 좋다. 오원석이 정수빈·강승호의 출루를 막고, 양의지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좌투)

벤자민은 2026시즌 14경기 79.2이닝, 4승 7패, 평균자책점 2.71, WHIP 1.2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8차례다. 탈삼진은 75개, 볼넷은 21개다. 승패만 보면 4승 7패로 아쉬움이 있지만, 평균자책점과 이닝 소화력은 두산 선발진에서 확실한 안정감을 보여준다.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했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정규 계약까지 따냈다.  

최근 흐름도 나쁘지 않다. 6월 19일 잠실 LG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지만, 25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7월 1일 잠실 롯데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고, 직전 등판이었던 7일 잠실 SSG전에서는 5.1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올 시즌 KT전은 5월 27일 잠실 KT전에서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평가: 벤자민은 188㎝, 95㎏의 체격을 갖춘 좌완 외국인 투수다. 2022년부터 KT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어 수원 구장과 KT 타자들을 잘 안다. 빠른 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좌우 타자를 모두 상대하는 유형이다. 올 시즌 피홈런이 3개에 불과할 만큼 장타 억제 능력이 좋다. 다만 KT는 팀 타율 1위의 연결형 타선이다. 벤자민이 최원준·김현수의 출루를 막고, 힐리어드·안현민 앞에 주자를 쌓지 않아야 두산이 선발 싸움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다.

◆주요 변수

오원석의 직전 등판 후 반등 여부

오원석은 직전 대전 한화전에서 1.1이닝 8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6점대까지 올라갔다. KT가 7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이번 경기는 선발의 반등이 가장 큰 변수다. 오원석이 5이닝 안팎을 버텨주면 KT는 리그 최고 수준의 타선과 불펜으로 승부를 걸 수 있다. 반대로 초반부터 피안타가 쌓이면 KT의 연승 흐름도 흔들릴 수 있다.

벤자민의 KT전 강세

벤자민은 올 시즌 KT를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다. 5월 27일 잠실 KT전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지난해까지 KT에서 뛴 투수라는 점도 이번 맞대결의 흥미로운 요소다. KT 타자들의 성향을 잘 아는 만큼 초반 승부에서 유리할 수 있다. 다만 수원 원정에서는 KT의 연결 타선과 짧은 외야 공간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좌완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 [사진=두산 베어스]

KT의 7연승 흐름

KT는 후반기 첫 4연전에서 LG를 모두 잡으며 7연승을 달렸다. 선발, 불펜, 타선이 모두 맞물리고 있다. 특히 팀 타율 1위답게 한 번 흐름을 잡으면 빅이닝을 만들 수 있다. 최원준과 김현수가 출루하고 힐리어드·안현민이 중심에서 해결하면 KT는 두산의 강한 마운드도 흔들 수 있다. 연승 흐름이 홈에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두산 마운드의 1위 안정감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 3.88로 리그 1위다. 선발진뿐 아니라 불펜도 접전에서 버티는 힘이 있다. KT는 리그에서 가장 잘 치는 팀이지만, 두산은 가장 안정적인 마운드를 가진 팀이다. 벤자민이 6이닝 안팎을 막아주면 두산은 경기 후반 불펜 싸움으로 승부를 끌고 갈 수 있다. 이번 경기는 KT의 타선과 두산의 마운드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구도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2위 KT와 5위 두산의 주중 3연전 첫 경기다. KT는 LG와의 잠실 4연전을 모두 잡으며 7연승으로 2위에 올라섰고, 두산은 NC와의 창원 3연전을 쓸어 담으며 3연승을 달렸다. 두 팀 모두 후반기 출발이 좋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6승 3패로 앞서 있다.

전체적으로는 KT의 근소 우세를 본다. 홈 이점과 팀 타율 1위의 연결력, 7연승의 분위기, 상대 전적 우위를 고려하면 KT가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벤자민을 앞세운 두산이 더 안정적이다. 벤자민이 KT전 무실점 기억을 이어가고 두산 타선이 오원석의 최근 부진을 초반부터 파고든다, 두산이 수원 원정 첫 경기에서 KT의 연승을 끊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21일 수원 KT-두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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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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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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