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분청박물관은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4가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 입장료 상품권 환원·다자녀·방학·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고흥분청박물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오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관람객 대상 '박물관이 준비한 4가지 선물'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이번 행사가 통합특별시의 출범을 함께 축하하고 지역 간 문화 연대와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동시에 여름방학 가족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박물관 입장료 지역상품권 환원▲다자녀 가족 상설 체험프로그램 지원▲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 박물관 나들이'▲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우리 가족 기념도자기'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입장료 지역상품권 환원은 기간 중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동일 금액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해 관람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제도이며, 다자녀 가족 지원은 자녀 2명 이상 가족에게 상설 체험프로그램 5종 무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오감만족 박물관 나들이'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와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을 진행하고 '우리 가족 기념도자기'는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도자기를 꾸미며 추억을 만드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기간과 참여 방법이 달라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박물관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