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1일 제1회 추경안을 예비심사했다.
- 추경안은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예산을 증액하고 자치경찰위 예산을 소폭 감액했다.
- 심사 안건은 27~28일 예결특위 심의 후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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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1일 제10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예비심사했다고 밝혔다.
교안위 소관 제1회 추경안은 ▲시민안전실 2026년 본예산 대비 19억 3740만원(10.9%) 증액된 197억 521만원 ▲소방본부 26억 7747만원(3.48%) 증액된 797억 1006만원 ▲자치경찰위원회 1469만원(0.55%) 감액된 26억 4994만원 규모로 편성․제출됐다.

손인수 위원장은 "세종시 안전 관련 예산 편성 체계를 분석하며 치밀한 대응을 위한 집행부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의회의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심사한 안건은 오는 27일과 28일 진행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0일 제10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