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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노바티스·GM·네비우스·TSMC↑ VS 다나허·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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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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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21일 개장 전 실적·M&A·AI 투자 소식에 따라 종목별 주가가 엇갈렸다.
  • 노바티스·GM·3M·TSMC·우츠·네비우스 등은 실적 호조·가격 인상·인수와 지분투자로 상승했다.
  • 다나허·도미노피자·스틸 다이내믹스는 전망 하향·EPS 부진·손상차손 반영으로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과 인수합병(M&A), 인공지능(AI) 투자 관련 소식에 따라 종목별 주가가 엇갈렸다.

노바티스와 제너럴모터스(GM), 3M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상승했고, 대만 반도체 제조(TSMC)는 내년 반도체 위탁생산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보도에 강세를 나타냈다.

네비우스 그룹은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소식에 올랐으며, 감자칩과 프레첼 제조업체 우츠 브랜즈는 독일 인터스낵 그룹의 인수 발표 이후 주가가 90% 급등했다.

반면 다나허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간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급락했다. 도미노피자도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노바티스 로고 [사진 = 블룸버그]

▶ 상승 종목

◆ 노바티스(NVS)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는 4% 상승했다.

회사는 2분기 핵심 주당순이익(EPS)과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와 중기 전망을 달성할 수 있는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의 핵심 EPS는 2.41달러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2.15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144억1000만달러로 예상치 139억5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제너럴모터스(GM)

제너럴모터스는 1%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2분기 조정 EPS 3.57달러와 매출 480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EPS 3.20달러, 매출 470억1000만달러였다.

우츠 브랜즈(UTZ)

감자칩과 프레첼 제조업체 우츠 브랜즈는 90% 급등했다.

회사는 독일 인터스낵 그룹이 주당 14.25달러에 우츠 브랜즈를 현금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올해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네비우스 그룹(NBIS)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 그룹은 6% 상승했다.

엔비디아(NVDA)는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네비우스의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네비우스는 AI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유럽의 주요 네오클라우드 기업 가운데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

◆ 3M(MMM)

3M은 5% 이상 상승했다.

스카치테이프와 포스트잇 등을 생산하는 3M은 2분기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대만 반도체 제조(TSM)

대만 반도체 제조(TSMC)는 3% 이상 상승했다.

닛케이아시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TSMC가 내년 반도체 위탁생산 서비스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크라운 홀딩스(CCK)

음료용·산업용 포장재 공급업체 크라운 홀딩스는 2%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2분기 조정 EPS 2.49달러와 매출 36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EPS 2.16달러, 매출 33억7000만달러였다.

크래커 배럴 올드 컨트리 스토어(CBRL)

레스토랑 체인 크래커 배럴 올드 컨트리 스토어는 1% 이상 상승했다.

회사는 오는 31일 종료되는 2026회계연도 매출 전망 범위의 상단을 달성하거나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역시 기존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 하락 종목

다나허(DHR)

생명과학 장비 제조업체 다나허는 14% 급락했다.

회사는 3분기 핵심 매출 증가율을 2~3%로 전망했다. 연간 핵심 매출 증가율 전망도 기존 3~6%에서 3~4%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팩트셋에 따르면 다나허의 2분기 매출과 이익은 모두 월가의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도미노피자(DPZ)

도미노피자는 1% 하락했다.

회사의 2분기 EPS는 4.07달러로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17달러를 밑돌았다.

다만 매출은 11억9000만달러로 예상치 11억80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 스틸 다이내믹스(STLD)

철강업체 스틸 다이내믹스는 1% 하락했다.

회사의 최근 분기 매출과 이익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다만 회사가 1600만달러 규모의 추가 비현금성 손상차손을 반영하면서 주가에 부담을 줬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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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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