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이 다음달12일 연금 노후준비 특강을 개최했다
- 국민연금·기초연금·주택연금 제도와 생애주기별 재무계획을 전문강사가 설명했다
- 수강료는 무료이며 성별·연령 제한 없이 부산시 통합예약과 전화·방문으로 신청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료 참여 가능, 신청은 10일까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이 연금으로 설계하는 노후 준비 특강을 준비했다.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다음달 12일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국민연금·기초연금·주택연금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의 제목은 '평생월급 프로젝트'다.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전문강사 박명희 강사가 맡는다. 박 강사는 기초연금 수급액과 수급 요건, 국민연금 가입·수급 제도, 주택연금의 종류와 수령액, 주택연금 활용 방법 등 노후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설명한다.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생애주기에 맞는 노후 재무 계획 수립 방법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참여 대상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신청할 수 있으며 중장년층은 물론 사회초년생과 청년 등 성별·연령과 관계없이 노후 준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부산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다음달 10일까지 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여성문화회관 전화 또는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김정화 관장은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각종 연금제도를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생활설계와 시민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