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녕군이 23일 노인일자리 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와 창녕시니어클럽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군은 43개 사업단으로 3011명 일자리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011명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경남 군부 최고' 위상을 부각했다.
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경남 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업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와 수행기관을 가렸다.
군은 노인 맞춤형 일자리 확대, 안정적인 사업 운영, 수행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이 높게 평가돼 경남 군부에서 유일하게 우수 기초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수행기관들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공익활동형과 공동체사업단 등 복수 분야에서 군부 유일 A등급을 받아 13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창녕시니어클럽은 역량활용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같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성낙인 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3관왕 달성은 군과 수행기관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도록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43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3011명의 노인일자리 사업량을 마련해 노인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노후생활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