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2일 효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 관내 초등학교 10교 추천 효 실천 우수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와 1인당 30만원 등 총 510만원을 전달했다
- 용문봉사회는 효·인성교육과 장학사업을 지속 지원하며 민관 협력 인성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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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용문봉사회 효(孝)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6 찾아가는 효(孝) 인성교실'을 운영한 관내 초등학교 10교에서 추천한 효 실천 우수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에게는 1인당 30만 원씩 총 51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재)용문봉사회는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공익법인이다. 지난 4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효(孝)·인성교육 및 장학사업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후 '찾아가는 효 인성교실' 운영과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인성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혜경 교육장은 "효는 배려와 존중,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