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 AI는 24일 코스피·코스닥이 미국 증시 급락에도
- 외국인 매수세 지속 여부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 했다.
- 장 초반은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반도체 중심 외국인 수급이 이어질 경우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4일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급락과 국제유가 상승이라는 대외 악재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지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이다. 전날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만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외국인 수급 개선이 이어질 경우 지수 방어력이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97%, S&P500지수는 1.21%, 나스닥지수는 2.15% 내렸다.
시장에서는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 발표 이후 인공지능(AI) 투자 부담이 다시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알파벳은 2026년 자본지출(CapEx) 확대 계획을 내놓으며 7% 넘게 급락했고, 테슬라는 잉여현금흐름이 2년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서며 14% 이상 급락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부담이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국 국채금리도 상승하면서 성장주 중심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만 뉴스핌 AI 분석은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외국인 수급이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전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4.39% 급등하며 70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도 5.22% 오르며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약 2조5000억원을 사들였다.
미국의 새로운 관세 정책도 국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에 10~12.5% 수준의 새로운 관세를 발표했지만, 기존 임시 관세를 대체하는 성격이 강해 시장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향후 추가 관세 확대 여부는 변수로 남아 있다.
증권가는 이날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있지만, 외국인 순매수 기조와 반도체 업황 기대가 하방을 지지하면서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수급이 이어질 경우 지수 하방은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일 국내 증시는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라면서도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확대 지속 가능성, 미국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 및 매출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한 인텔의 시간외 주가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장중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