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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판 더 커졌다…강렬한 사건·빌런 담은 3차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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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가 24일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3차 티저를 공개했다
  • 8월 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는 진이수·주혜라 공조 수사극으로 한층 커진 사건과 스케일을 예고했다
  • 새 시즌에는 유성원 등 미스터리한 빌런과 강렬한 납치·살인 사건이 등장해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한층 커진 스케일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 시즌제 드라마의 첫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재벌X형사2 3차 티저. [사진=SBS 재벌X형사2] 2026.07.24 moonddo00@newspim.com

여기에 인생 캐릭터로 돌아온 안보현(진이수 역)과 대체불가 존재감을 더할 정은채(주혜라 역)가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의기투합하고, 유승호(유성원 역)를 비롯해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스타 배우들의 특별출연도 예고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24일, 더욱 강력해진 사건과 빌런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번 티저는 기존의 키치하고 경쾌한 무드와는 180도 달라진, 강렬한 서스펜스로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유성원의 미스터리한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피 얼룩이 묻은 채 미소를 짓는 말간 얼굴, 언뜻 비춰지는 히스테릭한 표정, 나아가 천진한 목소리로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라고 말하는 성원의 모든 순간이 섬뜩한 여운을 남긴다. 이에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수와 혜라가 성원과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누군가를 향해 "사람 되라고 교도소에 보내놨더니 쓰레기가 돼서 왔네"라고 일갈하며 '진짜 형사 포스'를 뿜어내는 이수, 단호한 카리스마로 범인을 취조하는 '베테랑 형사' 혜라의 모습과 함께, 이들이 해결해 나갈 사건들이 숨가쁘게 펼쳐져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캐리어 속에서 발견된 미라를 비롯해 흉폭한 납치와 살인 등 더욱 교묘하고 강렬해진 사건들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그 속에서 날뛰는 범죄자들의 광기 어린 범행이 분노를 자극한다. 더욱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잇따른 위기에 맞닥뜨리는 이수와 혜라의 모습은 스릴을 최고조로 이끈다. 하지만 이 같은 위협 속에서도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라면서 빌런 소탕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총 동원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심장을 뜨겁게 만든다.

이에 한층 커진 사건과 스케일, 더욱 강렬해진 서스펜스로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의 하이엔드 공조 수사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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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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