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룡장학재단은 22일부터 이틀간 건축 공모전 1차 합격자 대상 크리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멘토로 참여해 20팀 47명에게 오프라인 크리틱과 커피챗으로 실무 조언을 제공했다.
- 보완 작품은 8월21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700만원 등 총 1850만원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재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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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최종 작품 마감 및 1850만원 규모 상금 시상 예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크리틱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멘토로 참여했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20팀 총 47명의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크리틱과 커피챗 세션을 제공하여 작품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실무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최종 보완된 작품은 오는 8월21일까지 접수받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상금 700만원을 포함해 총 18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라고 재단 측은 밝혔다.
[AI Q&A]
Q1.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크리틱 프로그램의 주요 멘토는 누구인가요?
A.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인 유현준 건축가가 멘토로 참여해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대1 오프라인 크리틱 및 커피챗 세션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Q2. 이번 크리틱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공모전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팀 총 47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보완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을 받았습니다.
Q3. 공모전의 향후 접수 일정과 시상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크리틱 과정을 거쳐 보완한 최종 작품은 오는 8월21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대상 1팀 700만원을 비롯해 총 18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Q4. 계룡장학재단이 진행해 온 주요 장학사업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A. 1992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약 1만6000여명의 학생에게 총 70억여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공익사업과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