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챔피언스시티 1차, 광주 최대 규모 통합형 커뮤니티 선보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챔피언스시티 1차가 27일 약 1만2000㎡ 규모 통합형 커뮤니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 스포츠존·컬처존·힐링존으로 나눈 스카이 커뮤니티에 골프연습장·수영장·북카페·영어교육 등 가족 특화시설을 갖춘다.
  • 타워PMC·카이스트 등과 신경건축학 설계로 동선을 최적화하고 3216가구·더현대 광주와 연계한 랜드마크 복합도시를 구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광역시 임동 일대 스포츠 컬처 힐링 등 맞춤형 공간 설계 적용
카이스트 등과 협업해 이용 동선 효율성 및 편의성 극대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옛 전방 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약 1만2000㎡ 규모의 대규모 통합형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챔피언스시티 1차 커뮤니티 이미지컷(좌 실내 수영장 우 다이닝라운지) [사진=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

해당 커뮤니티는 운동시설 중심의 스포츠존과 교육 문화시설을 모은 컬처존 및 힐링존으로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로 구성돼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구분했다.

스포츠존에서는 GDR 타석과 광주 최초 20m 길이의 어프로치 타석 및 레이저 퍼팅존을 갖춘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25m 4레인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필라테스룸 GX룸 높이 약 7m의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이 조성되며, 컬처존은 영풍문고의 북 큐레이션을 적용한 북카페와 그린램프의 관리형 독서실 콘셉트를 적용한 일반 1인 독서실 통합형 에듀라운지 오픈 스터디룸 4인 6인 12인 규모의 다목적실을 갖춰 다양한 학습과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내 대표 어학 교육기업 YBM의 원어민 한인 강사가 진행하는 입주민 전용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2년 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힐링존은 44층에 조성되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갖춰 입주민이 광주 도심을 조망하며 휴식과 교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됐다. 이밖에도 프라이빗 다이닝룸과 티하우스 맞춤형 프리미엄 펫가든 냉탕 온탕 열탕 건식 사우나를 갖춘 사우나 시설 등을 마련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챔피언스시티 1차 커뮤니티는 시설을 갖추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까지 함께 설계했다.

커뮤니티 운영 전문기업인 타워PMC가 입주민 이용 패턴과 운영 효율을 분석해 공간 구성과 운영 계획을 수립했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마인드브릭 디자인랩은 신경건축학 개념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행동과 공간 경험을 고려한 공간 설계에 참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운동 교육 다이닝 공간은 이용 동선을 고려해 배치하고 독서실은 소음이 적은 공간으로 분리해 시설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또한 커뮤니티 전용 엘리베이터를 적용해 주요 시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챔피언스시티 관계자는 "단순히 시설의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입주민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까지 함께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운동과 교육 문화 휴식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용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해 단지 안에서 일상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며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 12개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는 커뮤니티 외에도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특히 300m 길이의 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하는 약 3만2000㎡(약 9700평 규모 축구장 약 4.5개 크기)의 조경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광폭 테라스와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총 24개 평면을 마련했으며 최고 49층 스카이라인과 스카이 커뮤니티 커튼월 특화 경관 조명 등을 적용해 복합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거시설과 함께 부지 내 주요 시설 개발도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복합도시 조성도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더현대 서울의 약 1.4배 규모로 계획된 더현대 광주는 광주 최초의 실내 식물원과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매장 등을 갖춘 복합쇼핑몰로 조성되며 오는 2029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챔피언스시티 1차의 견본주택은 챔피언스시티 부지 내에 마련되며 오는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AI Q&A]

Q1. 챔피언스시티 1차 단지에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의 전체 규모와 주요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A. 약 1만2000㎡(약 36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이용 목적에 따라 운동시설 중심의 스포츠존과 교육 문화시설을 모은 컬처존 그리고 휴식을 위한 힐링존으로 공간을 명확히 구분한 가족 특화형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Q2. 커뮤니티 내 스포츠존과 컬처존에 도입되는 대표적인 시설 및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A. 스포츠존에는 광주 최초 20m 길이의 어프로치 타석을 갖춘 실내 골프연습장과 25m 4레인 실내 수영장이 들어서며 컬처존에는 영풍문고 북 큐레이션이 적용된 북카페와 YBM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2년 간의 무료 입주민 전용 영어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됩니다.

Q3. 공간 설계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전문가들과 협업했나요?
A. 커뮤니티 운영 전문기업인 타워PMC가 입주민 패턴 분석을 통해 운영 계획을 수립했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마인드브릭 디자인랩이 신경건축학 개념을 적용해 시설 간 소음 간섭을 최소화하고 동선을 최적화하는 설계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Q4. 챔피언스시티 1차의 전체 가구 수와 인근 부지의 복합도시 개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단지는 전용면적 84~214㎡의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인접 부지에는 더현대 서울의 약 1.4배 규모인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가 오는 2029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함께 개발되고 있어 거대한 복합도시 랜드마크로 형태를 갖출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사진
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