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27일 넥스아이·아델·제논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 넥스아이는 난치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개발사로 2025년 매출 51억1000만원,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 아델·제논은 각각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와 AI 플랫폼 개발사로 2025년 실적 대비 대규모 손실과 소규모 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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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넥스아이와 아델, 제논 등 3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넥스아이와 아델은 지난 21일, 제논은 지난 23일 각각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3개사는 모두 벤처기업으로 액면가는 주당 500원이다.
넥스아이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난치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면역항암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넥스아이의 2025년 매출액은 51억10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165억2400만원, 순손실은 528억1400만원이며 현재 자본금은 203억3700만원이다.
아델은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체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상장을 주관한다.
아델은 2025년 매출액 620억5700만원과 영업이익 494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642억1000만원이며 현재 자본금은 97억1800만원이다.
제논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인공지능(AI) 컨설팅과 AI 통합 플랫폼 'GenOS'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제논의 2025년 매출액은 117억4400만원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억200만원, 11억3900만원이며 현재 자본금은 60억3300만원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