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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특징주] '10년간 압도적 수익률' SCHD보다 나은 배당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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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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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틀리 풀은 28일 SCHD보다 RDVY가 더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 RDVY는 금융·기술주 비중이 높아 10년 수익률이 더 높았다.
  • 다만 변동성이 더 크고 배당수익률은 0.8%로 낮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8일 모틀리 풀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가 서학 개미들 사이에 대표적인 미국 배당 상장지수펀드(ETF)로 꼽히지만 모틀리 풀은 이보다 RDVY(First Trust Rising Dividend Achievers ETF)가 매력적이라고 주장한다.

RDVY 중장기 가격 추세 [자료=블룸버그]

SCHD는 약 3.3%의 배당수익률에 연 0.06%라는 낮은 보수로, 많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 배당 ETF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와 유사한 종목 선정 전략을 사용하면서도 지난 10년간 SCHD를 훨씬 큰 격차로 앞선 또 다른 배당 ETF가 있다. 바로 퍼스트트러스트 라이징 디비던드 어치버스 ETF(RDVY)다.

슈왑 US 배당주 ETF와 마찬가지로 이 ETF 역시 배당 성장성, 수익률, 재무건전성 등을 종목 선정 방법론에 반영한다. 구체적으로는 현금 대비 부채 비율, 배당성향, 이익 성장세, 그리고 꾸준히 증가하는 배당금 여부 등을 살펴본다.

하지만 이러한 선정 과정을 거쳐 나온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SCHD와 완전히 다르다.

RDVY는 SCHD 대비 금융과 기술주 비중이 상당히 높은 반면, 헬스케어·에너지·필수소비재 비중은 낮다. 이 때문에 이 ETF는 SCHD보다 성장주 성격이 강하고 경기 민감도도 높은 편이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업종 편중이 실질적으로 수익률을 크게 끌어올린 요인이 됐다.

지난 10년간 RDVY는 배당금 재투자 기준 연평균 15.96%의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슈왑 US 배당주 ETF는 같은 기간 12.5%에 그쳤다.

다만 공정하게 짚어야 할 트레이드오프도 몇 가지 있다. RDVY는 그동안 SCHD보다 변동성이 약 20% 더 높게 나타났다. 게다가 배당수익률은 0.8%에 불과해 사실상 인컴(income) 투자 목적의 상품으로 보기는 어렵다.

SCHD가 훌륭한 배당 ETF라는 사실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다만, RDVY가 거둔 성과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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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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