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온더플래닛이 31일 소셜아이어워드 2026서 5관왕을 차지했다.
- LG유플러스 인스타그램·링크드인·뉴스룸이 최고상에 올랐다.
- 애드포러스는 지난달 온더플래닛 지분 52%를 취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애드포러스의 자회사 온더플래닛이 국내 대표 SNS 시상식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최고대상을 포함한 5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온더플래닛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대상(LG유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KIPFA 특별대상(LG유플러스 공식 링크드인), 정보서비스 분야 뉴스룸 대상(LG유플러스 공식 뉴스룸), 커뮤니케이션 분야 틱톡 대상(LG유플러스 공식 틱톡), 공공기관 분야 유튜브 최우수상(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공식 유튜브)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는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SNS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브랜딩 및 콘텐츠 서비스를 대상으로 서비스,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등을 종합 평가했다.

최고대상을 받은 LG유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채널이 아닌 고객이 직접 공감하고 참여하는 경험 중심의 채널로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LG유플러스 공식 뉴스룸은 AI 기술과 브랜드 스토리를 하나의 콘텐츠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아카이브 플랫폼으로 진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온더플래닛 김상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 철학과 콘텐츠 전략, 고객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 온 구성원들과 고객사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플랫폼 특성에 맞는 콘텐츠 기획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고객사의 브랜드가 고객과 더욱 의미 있게 연결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드포러스는 지난달 온더플래닛 지분 52% 취득을 완료했다. 2020년 설립된 온더플래닛은 매출액이 연평균 14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8억원과 20억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