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S효성은 31일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 핵심 자회사 첨단소재·인포메이션시스템 실적이 개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HS효성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HS효성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09억원, 영업이익 358억원, 순이익 27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9%, 영업이익은 301.7%, 순이익은 360.6%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3%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에서 5.7%포인트 상승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83억원으로 집계됐다.
핵심 자회사인 HS효성첨단소재의 실적 개선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분기 매출 9527억원, 영업이익 77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32.2% 증가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도 2분기 매출 920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HS효성은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첨단소재 등 신성장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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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