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는 31일 관내 중소벤처 대상 수요조사를 했다
- 온라인 설문으로 기업현황과 지원사업 수요를 파악했다
- 결과는 의왕산업진흥원 설립과 중장기 전략 기초자료가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내년 출범 예정인 '의왕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설립과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업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요 조사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대상은 의왕시 관내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 대표, 임직원 및 기업 관계자 등이다.
설문조사는 기업 관계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PC와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링크와 QR 코드를 통해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 기업 일반 현황▲의왕산업진흥원 기업지원 사업 수요▲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 총 4개 분야 24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작성 소요 시간은 약 5분 안팎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난 2022년 실시한 '산업진흥원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당시의 자료를 최신화하고 그동안 변화된 경제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구상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집된 결과는 향후 출범할 의왕산업진흥원의 중장기 운영 전략 수립과 관련 예산 편성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산업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맞춤형 파트너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