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31일 첫 소방정책회의를 열었다
- 회의에서 조직 운영 일관성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통합 가치 반영한 공정·균형 소방정책과 월 1회 대면회의 정례화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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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전남권역부본부에서 이오숙 본부장 주재로 첫 소방정책회의를 열고 조직 운영 일관성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각 부본부장과 부서 팀장 이상 간부 등 총 49명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는 통합소방본부 출범 이후 조직 운영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조직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소방정책 추진 과정에서 통합 취지에 맞게 공평하고 균형 있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각종 사업과 예산, 교육·훈련, 정책 추진 등에 통합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담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통합소방본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월 1회 대면회의를 정례화해 부본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균형 있는 소방정책을 추진해 더 안전한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