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가 24일 에너지 정책 토크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 행사는 재생·분산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분임 토론과 결과 발표를 진행한다.
- 파주시민·관내 재학생·직장인은 1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13일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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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오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파주 에너지 정책 토크'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11일까지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동네 전기,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라는 질문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분산에너지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유하고 지역에 맞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주제 발표를 들은 뒤 5개 분임으로 나뉘어 토론하고 최종 논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의 분산에너지 정책과 아파트 알뜰 전기 요금제 사업 소개와 태양광 발전 시설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갈등 예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파주시민과 관내 학교 재학생 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파주시청 홈페이지, 정보무늬(QR코드), 전자우편,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13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김해원 에너지과장은 "전기 요금과 태양광 입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파주에 맞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