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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结束南美洲访问抵达德国 将启程回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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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3日电 韩国总统李在明当地时间2日结束对阿根廷的访问后抵达德国法兰克福,完成此次海外访问最后一站行程。至此,李在明上任以来历时11天的最长一次海外出访进入尾声。

图为韩国总统李在明携夫人金惠景16日下午前往京畿道城南市首尔机场,启程加拿大出席七国集团(G7)峰会。【图片=总统办公室提供】

搭载李在明夫妇及随行人员的韩国空军一号专机当天降落在法兰克福国际机场。根据行程安排,李在明在法兰克福与当地韩侨举行午餐座谈会,听取侨胞意见并开展交流,随后启程返回韩国。

此次自7月24日从首尔出发、历时11天的美国、南美三国及德国访问,将随着该活动结束而正式收官。李在明预计于3日抵达首尔。

此次出访以美国旧金山为首站,随后访问巴西、智利和阿根廷,重点围绕人工智能(AI)、半导体、关键矿产、能源供应链以及经贸合作等议题展开。

在美国旧金山,李在明会见英伟达首席执行官黄仁勋、OpenAI首席执行官萨姆·奥尔特曼等美国科技企业负责人,就人工智能投资与合作交换意见,并推动韩国企业与全球科技企业开展规模约9500亿美元的半导体合作。

在巴西,李在明与巴西总统卢拉举行会谈,双方同意成立工作组,推动重启韩国与南方共同市场贸易协定谈判,并就下一代民用飞机研发合作交换意见。

在智利,李在明与智利总统何塞·安东尼奥·卡斯特举行会谈,双方决定时隔10年重启韩智自由贸易协定(FTA)现代化磋商机制,并签署矿产资源伙伴关系谅解备忘录。

在阿根廷,李在明与阿根廷总统哈维尔·米莱举行会谈,双方就扩大关键矿产供应链合作、签署避免双重征税协定以及明年启动进口阿根廷原油等事项达成一致。

据介绍,李在明通过此次访问美国及南美三国,已在就任一年多时间内完成与除俄罗斯外所有二十国集团(G20)成员国领导人的双边会晤。

结束此次海外访问后,李在明将于3日回国,并恢复国内政务安排,包括检查重点国内事务和继续听取政府各部门工作汇报。(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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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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