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동석 충주시장은 3일 직원조회서 국비확보와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 폭염 속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 대응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 실효성 낮은 사업 정비와 장기 AI·미래전략으로 국비 확보·예산 효율성 제고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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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동석 충주시장은 3일 전 부서의 국비 확보 노력과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한정된 재원을 시민이 체감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관련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안전에 안전을 기해 달라"며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실효성이 낮은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과장뿐 아니라 팀장과 실무자까지 전 직원이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을지연습을 앞두고 실전과 같은 대응체계를 갖춰 안전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AI 시대에 대한 대응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충주가 미래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서는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며 "미래 변화를 선도할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