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3일 여성어업인 복지 지원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지원내용은 어업활동·작업물품, 복지바우처, 특화건강검진 등 4개 항목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 신청은 관내 여성어업인이 자격 요건을 충족할 때 가능하며 동일·전년도 수혜자는 일부 사업에서 제외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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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여성어업인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어업 활동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 지원 사업' 대상자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여성어업인의 어업활동 물품 지원 ▲작업물품 지원 ▲복지바우처 지원 ▲특화 건강검진 지원 등 총 4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어업활동 물품과 작업물품 지원은 373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5만 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며 복지바우처와 특화 건강검진은 1인당 2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여성어업인으로 각 사업별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작업 물품 지원과 복지바우처 지원의 경우 당해연도 동일 사업 수혜자는 제외되며 특화 건강검진 지원은 전년도 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삼척시 해양수산과,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삼척원덕수산업협동조합에서 가능하다.
삼척시 송정민 해양수산과장은 "여성어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