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교육

속보

더보기

내년 공립교사 9889명 선발 사전예고…초·중등 줄고 특수·상담 늘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교육부가 5일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사전예고 인원을 공개했다
  • 전체 선발은 소폭 감소하며 초·중·유치원 교사는 줄고 특수·보건·영양·사서·상담교사는 늘었다
  • 지역별로 경기는 초·중 교사 감소폭이 크고 특수교사와 보건·영양·사서·상담교사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학년 대비 343명 감소…초등 292명·중등 410명 줄어
특수 교사 217명 증가…상담·사서·보건·영양교사도 확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내년 공립교사 선발 인원 가운데 초등·중등 교사는 올해보다 줄어드는 반면 특수·상담·보건·영양·사서교사는 증가할 전망이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미리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예정 인원 현황을 5일 공개했다.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예정 인원 현황. [AI 일러스트=챗GPT]

사전예고 인원은 총 9889명으로 2026학년도(1만232명)보다 343명 적은 규모다. 초등과 중등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줄었다. 반면 특수교사와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는 늘었다.

사전예고는 각 교육청이 정식 모집공고를 내기 전에 선발 규모를 미리 알리는 절차다. 이에 따라 실제 선발 인원은 9월에 발표되는 모집공고에서 달라질 수 있다.

초등 교사는 전국에서 282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사전예고 인원 3113명보다 292명 줄었다. 서울은 212명에서 267명으로 늘었지만 경기는 1077명에서 883명으로 감소했다.

중등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4387명이다. 2026학년도 4797명보다 410명 줄었다. 서울은 618명에서 553명으로 줄었고 경기도 1415명에서 1145명으로 감소했다.

부산의 중등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412명에서 289명으로 줄었다. 인천은 431명에서 500명으로 늘었다.

유치원 교사는 59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668명보다 76명 적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7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경남 63명과 경북 51명 전남 50명 순이다.

특수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1056명이다. 2026학년도 839명보다 217명 늘었다. 이 수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할 특수교사를 모두 합한 것이다.

지역별 특수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경기가 35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천 106명과 충남 99명 서울 85명이 뒤를 이었다.

수업 외에 학생의 건강과 상담 등을 담당하는 교사도 대부분 늘었다. 보건교사는 316명에서 362명으로 46명 증가했다. 영양교사는 232명에서 261명으로 29명 늘었다.

사서교사는 45명에서 102명으로 57명 증가했다. 전문상담교사는 222명에서 308명으로 86명 늘었다.

서울은 초등교사 267명과 중등교사 55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치원 교사는 43명이며 특수교사는 85명이다. 보건교사는 22명 영양교사는 31명 사서교사는 5명 전문상담교사는 22명이다.

각 시도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누리집에 사전예고 인원을 공개한다.

유치원·초등교사와 유치원·초등 특수교사의 정식 모집공고는 9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중등교사와 중등 특수교사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의 모집공고는 9월 30일 나온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