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가격(안) 열람·의견 접수를 실시했다
- 대상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변동 발생한 개별주택 121호와 공동주택 649호로 시청·누리집에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시와 국토부가 재조사·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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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증축·용도변경 등 변동 사유가 발생한 남양주시 소재 개별 주택 121호와 공동주택 649호다.
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전세권자·저당권자 등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 중 공동주택 관련 사항은 국토교통부가 검토·처리하며 개별주택은 남양주시가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필요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열람 기간에 공시 예정 가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제출해 달라"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