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5일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 9월30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총 4점 선정해 상금·장관상 수여하고 홍보물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기관의 정체성을 알리고 물환경 보전의 가치를 전할 캐릭터를 찾는다.

낙동강청은 '낙동강유역환경청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낙동강의 생명성, 물환경 보전, 생태계 보호, 국민과 함께하는 환경행정의 가치를 친근하게 표현한 캐릭터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기본형 정면, 삼면도, 응용형 3종 이상이 포함된 캐릭터 디자인과 작품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접수작은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총 4점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8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낙동강유역환경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선정된 캐릭터는 홍보물과 기념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활용할 예정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이를 통해 기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물환경 보전의 의미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캐릭터가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아 국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