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7일부터 17일까지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지역 먹거리와 꿈돌이 상품을 판매한다
- 스탬프 투어 등 행사로 지역기업 판로 확대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력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의 대표 먹거리와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상품 등 다양한 지역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SNS 인증 행사, 참여자 모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에어볼 뽑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성심당도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인 '자두롤'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기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행사가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