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이카 스튜디오가 7일 파라노만 4K 재개봉과 단편 수상한 잡화점의 포스터·예고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파라노만은 유령이 보이는 소년 노만이 마녀의 저주에 맞서는 이야기로 아카데미 후보와 애니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 국내 재개봉에서는 노만 일행의 초자연적 사건을 그린 단편 수상한 잡화점이 첫 공개되며 골동품 가게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라이카 스튜디오의 장편 애니메이션 '파라노만'이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단편 '수상한 잡화점'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파라노만'은 유령을 볼 수 있는 소년 노만이 마을을 위협하는 마녀의 저주를 풀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제85회 아카데미상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40회 애니상 캐릭터 애니메이션상과 캐릭터 디자인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2013년 개봉 이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재개봉에서는 '파라노만'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페셜 단편 '수상한 잡화점'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다.
'수상한 잡화점'은 노만과 코트니, 닐이 한 골동품 가게에서 초자연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5년 북미에서 공개된 작품으로 배우 핀 울프하드가 골동품 가게 점원 '채드'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노만과 닐, 정체불명의 실루엣 등을 담아 작품의 분위기를 예고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