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온은 1~2일 목원대서 자율주행 AI 챌린지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 대회엔 5개 부문 173명 참여해 알티노로 코딩·AI 미션 수행하며 역량을 겨뤘다.
- 새온은 실습 중심 자율주행·AI 교육과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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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노' 활용해 자율주행 미션 수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AI) 기술 전문기업 새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목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 AI로봇 그랜드 챌린지'의 세부 프로그램인 '자율주행자동차 AI 미션 챌린지'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2026 AI로봇 그랜드 챌린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경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새온은 자율주행자동차 AI 미션 챌린지 운영을 맡았다. 행사는 목원대학교 RISE사업단 등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 서구 등이 후원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5개 부문으로 운영됐으며 총 17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새온의 교육용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ALTINO)'를 활용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코딩과 AI 활용 능력, 문제 해결 역량을 겨뤘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대전광역시 서구청장상, 목원대학교 총장상, 목원대학교 RISE사업단장상 등이 수여됐다.
강석범 새온 대표는 "학생들이 코딩과 AI 기술을 실제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자율주행 및 AI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온은 교육용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를 기반으로 엔트리, 스크래치, 파이썬, C언어, 아두이노 등 학습 수준에 맞춘 코딩·AI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대학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미래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