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림청과 경북소방이 7일 청도 야산 산불을 진화했다
- 오전 10시21분 발생한 불길은 1시간36분만에 잡혔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원인과 피해규모는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도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36분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 진화당국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등 재발화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1분쯤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진화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25대, 진화인력 90명을 급파해 발화 1시간 36분만인 이날 오전 11시 57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소방과 산림 등 진화당국은 폭염경보에 따른 진화대원들의 안전관리에 주력하며 잔불정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발화원인이나 피해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산림청 등 진화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