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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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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6일 만에 200만명을 넘겼다.
  •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했다.
  • 좌석 판매율 72.1%,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펜하이머'보다 6일 빨라…좌석 판매율 72.1%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오디세이' 포스터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2026.07.27 taeyi427@newspim.com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6시4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이틀 만에 100만명을 추가했다.

200만 관객 도달 속도는 1690만명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보다 6일, 674만명을 기록한 '아바타: 불과 재'보다 하루 빠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이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관왕을 차지한 '오펜하이머'와 비교해서도 6일 앞선 기록이다.

첫 주말 성적도 박스오피스 선두를 기록했다. '오디세이'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133만3436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개봉한 이후 일별 박스오피스에서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좌석 판매율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지난 9일 기준 '오디세이'의 좌석 판매율은 72.1%로 전체 영화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보다 적은 스크린에서 상영됐지만 좌석 판매율에서는 앞섰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 가운데 국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관객 평가에서는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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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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