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파라다이스(034230)에 대해 '2027년 예상 P/E 8배.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181억원(+12% YoY)/355억원(-17%)로 컨센서스(457억 원)를 또 한 번 하회. 관광진흥개발기금 세율 인상 이슈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는 아닐 듯: 하얏트 리젠시 인수 후 예상보다 높은 비용 이슈로 실적이 연이어 부진하며, 관광진흥개 발기금 세율 인상 이슈까지 반영되며 2027년 예상 P/E 8배 수준의 극도의 저평가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하반기에는 하얏트 리젠시 램프업에 따라 적자가 축소될 것이며, 세율 인상도 기존에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수준보다는 훨씬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3,000억원 매출 구간 신설을 가정하면 2028년 기준 영업이익 22% 감소가 아닌 9% 감소 수준에 그칠 것이다. 분기 기준 한 번의 호실적을 통한 실적 레버리지만 확인되면 재차 밸류에이션을 재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 파라다이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5,000원 -> 18,000원(-28.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8,000원은 2026년 07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원 대비 -28.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03일 2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9월 24일 최고 목표가인 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18,000원을 제시하였다.
◆ 파라다이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1,400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1,400원 대비 -15.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2,000원 보다는 50.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파라다이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1,4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083원 대비 -14.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파라다이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