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10일 아마존아쿠아파크와 협약했다
- 완주군민은 입장료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 군민 체감형 복지와 안전점검도 함께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서철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 병행…지역기업 연계 민관협력 확대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구이면에 위치한 레저시설 아쿠아파크 아마존과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들에게 입장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완주군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세미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아마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년 심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군민들이 관내 휴양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아쿠아파크 아마존 이용 시 입장료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양 기관은 협약식 이후 피서철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은 거창한 행정적 구호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리 중심의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